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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에디터 =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필립 람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보다 프랭크 리베리와 함께 뛰는 게 낫다고 밝혔다.

리베리는 지난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50경기에 출전해 15골 26도움을 기록하며 환상적인 시즌을 보냈다. 또한 리베리는 올 시즌에도 24경기에 출전해 5골 12도움을 올리며 특급 도우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호날두는 리오넬 메시와 함께 세계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난 시즌에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55경기에 출전해 60골, 올 시즌에는 34경기에 출전해 33골을 넣으며 엄청난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다.

그러나 람은 이타적인 플레이를 하는 리베리와 같은 팀에서 뛰는 게 호날두와 함께 뛰는 것보다 낫다고 전했다.

람은 ‘키커’지를 통해 “호날두보다 리베리를 팀 동료로 삼고 싶다. 리베리는 이기적인 플레이를 하지 않으며 동료를 활용할 줄 아는 선수”라고 밝혔다.

한편, 독일은 7일 오전 5시(한국시각) 프랑스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따라서 람은 동료인 리베리를 상대로 맞이하게 됐다. 이에 람은 “쉽지는 않겠지만, 최대한 리베리를 묶어두려고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독일은 작년 3월 프랑스와의 친선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과연 독일이 작년에 당한 패배를 설욕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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