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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에디터 = AC 밀란 공격수 음바예 니앙이 인테르를 꺾고 최고의 한 주를 보내고 싶다고 밝혔다.

밀란은 21일(이하 한국시각) 바르셀로나(바르사)와의 챔피언스 리그 16강 1차전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바르사는 이날 밀란의 탄탄한 수비력에 졸전을 펼치다 후반에 내리 두 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이제 밀란은 25일 새벽 4시 45분 인테르를 상대로 세리에 A 26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3위 밀란과 5위 인테르의 승점 차이는 1점밖에 되지 않아 밀란이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인 3위를 사수하기 위해서는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니앙은 '투토스포르트'를 통해 "우리는 바르사를 이겼다. 그리고 이제 인테르를 꺾으면 완벽한 한 주가 될 것이다. 우리는 인테르를 상대로 꼭 승점 3점을 얻을 것"이라며 필승을 다짐했다.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영입한 마리오 발로텔리는 규정상 챔피언스 리그 16강에 출전하지는 못했지만, 다시 리그 경기에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발로텔리에 대해 니앙은 "세 경기에서 네 골을 넣었다. 이것만으로도 모든 설명이 가능하다. 발로텔리는 힘과 스피드가 좋으며 팀에 골을 안겨주는 선수"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과연 밀란의 공격 삼각편대 니앙, 발로텔리, 스테판 엘 샤라위가 밀라노 더비에서 팀의 승리를 안겨다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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