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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아드리아노 갈리아니 AC 밀란 부회장이 끝내 영입에 성공한 마리오 발로텔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밀란은 올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공격수 영입을 노려왔다. 현재 밀란은 열다섯 골을 기록 중인 스테판 엘 샤라위를 제외하면 믿을만한 공격자원이 없다. 게다가 알렉산데르 파투가 이적시장을 통해 브라질 무대로 복귀하며 밀란의 공격진은 보강이 절실해졌다.

따라서 발로텔리의 합류는 밀란의 공격력에 힘을 더해줄 전망이다.

이에 갈리아니 부회장은 '세탄타 스포츠'를 통해 "발로텔리를 영입하며 꿈이 현실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밀란은 발로텔리가 합류해 전력이 훨씬 강해졌다"고 밝혔다.

갈리아니 부회장은 "우리는 발로텔리를 영입하기 위해 굉장한 노력을 기울였다"며, "발로텔리는 항상 우리의 가슴 안에 있던 선수다. 그를 드디어 영입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밀란은 내달 4일(한국시각) 우디네세를 상대로 세리에A 2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발로텔리는 우디네세전을 통해 밀란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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