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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AC 밀란 공격수 알렉산데르 파투가 이탈리아 세리에A 개막을 눈앞에 두고 또 부상을 당했다.

밀란 구단 공식 홈페이지는 23일(한국시각) 파투가 팀 훈련을 소화하던 도중 왼쪽 모음근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대개 선수가 모음근 부상으로부터 회복하는 데는 최소 3주간의 시간이 소요된다.

밀란은 '오늘 열린 연습 경기 도중 파투가 왼쪽 모음근에 문제를 보였다'며, '조만간 정밀검사를 통해 부상의 정도를 정확히 파악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파투의 부상은 밀란에게 작지 않은 타격이 될 전망이다. 밀란은 올여름 팀의 간판 공격수로 활약해온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시키며 전력 누수를 감내했다. 이에 파투까지 부상을 당해 시즌 초반 출장이 힘들어져 밀란은 공격진에 큰 공백을 떠안게 됐다.

한편, 파투는 지난 시즌에도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리며 세리에A에서 단 열한 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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