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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아달베르토 밥티스타 상파울루 단장은 미드필더 루카스 모우라의 인터 밀란 이적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모우라는 브라질 최고의 유망주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레알 마드리드의 각별한 관심을 받았다. 또한 모우라는 한때 맨유 이적이 확실시됐지만, 이적료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실패한 바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탈리아 언론은 상파울루가 인테르와의 협상을 마쳐 모우라가 인테르로의 이적이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밥티스타 단장은 모우라의 이적이 임박했다는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밥티스타 단장은 ‘칼치오메르카토’를 통해 “우리는 인테르의 3,200만 유로 제의를 거절했다. 따라서 인테르와 2,500만 유로에 협상을 마쳤다는 보도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그는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모우라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그러나 우리는 맨시티로부터 아무런 이적 제의를 받지 못했다.”라며 다른 이적설도 부인했다.

한편, 모우라는 현재 브라질 올림픽 대표팀에 합류해 2012 런던 올림픽에 참가하고 있다. 브라질은 5일 새벽(한국시각) 온두라스를 상대로 8강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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