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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 "무승부보단 부상이 걱정"
바르셀로나가 아틀래틱 빌바오와의 원정 경기에서 1대1 무승부에 그치며 1위 자리를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에게 내주고 말았다. 하지만 바르샤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경기 무승부보다는 선수들의 부상이 더 걱정이라고 토로했다.

"트레블? 운이 따라야…"
주제 무리뉴 인테르 감독이 챔피언스 리그와 코파 델 레이에서는 운이 필요하다며 트레블 달성은 쉽지 않은 목표라고 밝혔다. 인테르는 네 시즌 연속으로 세리에A 우승을 차지하며 이탈리아 무대에서는 정상의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지만, 유럽 무대에서는 85년째 트로피에 굶주려 있다.

"즐라탄, 인테르 복귀 가능해"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28, 스웨덴)의 에이전트는 이탈리아 세리에 A 무대 복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최근 세리에 A가 너무 정치적이고 수비 위주의 플레이를 한다고 비판한 바 있지만 그의 에이전트는 조금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세리에A, 정치적인 문제 심각"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지난 시즌까지 자신이 몸담은 이탈리아 무대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지난 시즌까지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인테르에서 팀의 4년 연속 리그 우승을 도운 후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아직 시즌 초반에 불과하지만 그는 몸값에 걸맞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상태다.

"인테르의 미래를 설계 중"
무리뉴 감독은 최근 '타임즈'와 가진 인터뷰에서 프리미어리그로의 복귀 의사를 나타내기도 했지만 현재로서는 인테르 생활을 충실하게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는 "구단에서 내게 훈련장 개선에 대해 의견을 물어왔고, 이에 나는 포르투와 첼시 시절 건설했던 다목적 훈련 시설에 대한 계획을 제출했다. 이제 다양한 종류의 훈련들을 한 곳에서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에투 골' 카메룬, 8년만에 본선행
아프리카의 강호 카메룬이 '흑표범' 사무엘 에투의 활약 속에 2010 남아공 월드컵 본선행 진출권을 거머쥐었다. 카메룬은 15일 자정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아프리카 A조 예선 최종전에서 모로코를 2-0로 누르고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밀란은 강한 팀이야"
인테르의 수비수 이반 코르도바가 지역 라이벌 팀인 AC 밀란의 전력을 높게 평가했다. 그는 구단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밀란은 훌륭한 선수들을 갖추고 있으며 신임 지도자인 레오나르두 또한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의 단결력도 대단하다"며 밀란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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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무리뉴 감독 "트레블? 운이 따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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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바르샤 감독 "무승부보단 부상이 더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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