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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유벤투스 소속의 이탈리아 국가대표 골키퍼 지안루이지 부폰은 자신이 2012년에 환상적인 한 해를 보냈다고 밝혔다.

부폰은 지난 시즌 유벤투스의 골문을 지키며 세리에A 무패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또한 이탈리아가 EURO 2012에서 결승에 오르는 데는 골키퍼 부폰의 역할이 작지 않았다.

올 시즌에도 부폰의 활약은 계속됐다. 부폰은 지난 8월 이탈리아 슈퍼컵에서 팀의 우승을 이끌었고, 유벤투스는 부폰의 맹활약에 힘입어 리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고, 챔피언스 리그 32강 조별 라운드를 조 1위로 통과했다.

이에 부폰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2012년은 나에게 많은 즐거움을 줬다. 유벤투스는 스쿠데토를 달성했고, EURO 대회에서도 좋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나는 유벤투스에서 주장으로서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유벤투스는 올 시즌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라며 한 해를 돌이켜 봤다.

이어서 그는 “유벤투스는 모든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3년에도 최선을 다해 팀이 우승 경쟁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유벤투스는 세리에 A에서 2위 라치오에 승점 8점 차로 앞서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또한 유벤투스는 코파 이탈리아 8강에 진출해 AC 밀란을 상대할 예정이고, 챔피언스 리그 16강에서는 셀틱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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