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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에디터 = 바르셀로나(바르사) 공격수 세스크 파브레가스는 팀의 프리메라 리가 우승이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바르사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레반테와의 프리메라 리가 32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39분 터진 파브레가스의 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바르사는 2위 레알 마드리드와의 승점 차이를 13점으로 유지했고, 승점 6점을 더 얻으면 우승을 확정 지을 수 있다.

이에 파브레가스는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중요한 승리를 거뒀고, 우승이 가까워졌다. 바르사의 전반전 경기력은 좋지 않았다. 그러나 후반전에 보여준 경기력은 만족한다. 우리는 레반테를 상대로 쉽지 않은 경기를 펼쳤다.”라고 밝혔다.

이제 바르사는 24일 새벽 3시 45분 바이에른 뮌헨(바이에른)을 상대로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파브레가스는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앞두고 승점 3점을 얻어서 다행이다. 레반테를 상대로 챔피언스 리그 경기 준비를 잘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

바이에른은 20일 하노버를 상대로 6-1 대승을 거두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과연 바르사가 트레블에 도전하고 있는 바이에른을 상대로 원정에서 좋은 결과를 기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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