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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 기자 = 바르셀로나(바르사)의 수비수 헤라르드 피케카 선수들의 몸 상태가 최고라며 이번 시즌 막바지까지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다고 자신했다.

바르사는 미드필더 차비 에르난데스가 부상으로 휴식을 취하고, 에이스 리오넬 메시도 지친 모습을 보이면서 잠깐의 위기를 겪는 듯했다. 그러나 챔피언스 리그 16강 2차전에서 밀란을 상대로 4-0 승리를 거뒀고, 이어진 라요 바예카노와의 경기에서도 3-1 승리를 거두며 부활을 선언했다.

이에 피케는 바르사가 중요한 시기를 앞두고 선수들이 최고의 몸 상태를 회복했다며 이번 시즌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밝혔다.

피케는 바르사의 구단 공식 사이트를 통해 "우리는 최고의 상태로 시즌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축구에서는 지난주에 최고의 팀이었다가 다음 주에는 최악의 팀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상황에는 침착함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알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바요카노 원정은 쉽지 않다는 걸 겪어봐서 알고 있었기에 밀란을 상대할 때와 마찬가지로 열심히 뛰어야 했다. 상대가 열심히 뛰어서 쉽지 않은 경기가 됐다"며 원정에서 거둔 3-1 승리에 의미를 부여했다.

프리메라 리가 28라운드 현재 바르사는 2위 레알 마드리드를 13점 차로 따돌리고 선두를 달리며 우승이 확실시되고 있다.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8강에 올라 파리 생제르맹(PSG)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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