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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 수비수 헤라르드 피케(25)가 세계적인 가수 샤키라와의 사이에서 아들이 태어났다고 밝혔다.

피케는 세계적인 팝스타 샤키라 메바락과 연인 관계인 것으로 유명하다. 이들은 얼마 전 임신 사실을 공식 발표해 화제가 되었으며 최근 샤키라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들을 무사히 낳았음을 공식 발표했다.

그들은 "밀란 피케 메바락이 세상에 나온 것을 기쁘게 알린다. 그는 샤키라 메바락과 헤라르드 피케의 아들이며 1월 22일 오후 9시 36분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다. 아이의 몸무게는 2.9kg이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밝혔다.

이들 커플은 아들 이름을 밀란으로 지은 이유를 설명하며 "밀란은 슬라브어로 사랑하는, 아끼는 이라는 뜻이며, 고대 로마어로 열정적인 사람을 의미한다. 여기에 산스크리트어로 하나 된 이라는 뜻도 갖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피케의 아들 역시 피케가 그랬던 것처럼 태어나자마자 FC 바르셀로나의 회원이 되었다고 한다.

한편, 바르사는 지난 2012년 말 리오넬 메시가 아들을 낳은 데 이어 2013년들어 다비드 비야, 세스크 파브레가스, 페드로까지 모두 아빠가 되는 겹경사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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