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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에디터 = 바르셀로나(바르사) 공격수 리오넬 메시는 팀이 리그 첫 패배를 빠르게 극복해야 한다고 밝혔다.

바르사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소시에다드(소시에다드)와의 프리메라 리가 20라운드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리그 19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던 바르사는 20라운드 만에 첫 패배를 기록했다.

충격적인 패배였다. 바르사는 리오넬 메시와 페드로가 전반 25분 만에 두 골을 넣으며 손쉽게 승리를 확정짓는 듯했다. 그러나 바르사는 전반 41분 곤잘로 카스트로에게 골을 허용하며 추격을 허용했고, 설상가상으로 후반 11분 피케가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에 몰렸다.

결국 바르사는 카스트로에게 동점골을 허용했고, 후반 인저리 타임에 이마놀 아기레체에게 역전골을 허용하며 역전패를 당했다.

이에 메시는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바르사도 언젠가는 질 수 밖에 없었다. 이제 스페인 국왕컵 경기를 앞두고 있다. 패배를 극복하고 경기 준비를 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제 바르사는 25일 오전 6시 말라가를 상대로 스페인 국왕컵 8강 2차전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바르사는 1차전 홈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고, 준결승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3골 이상을 넣고 비기거나 승리를 거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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