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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에디터 = 티토 빌라노바 바르셀로나(바르사) 감독은 공격수 다비드 비야의 1월 이적 가능성을 일축했다.

비야는 올 시즌 바르사에서 주전 경쟁에서 밀려나며 많은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비야는 리그에서 출전 시간이 478분밖에 되지 않지만 5골을 넣으며 여전히 훌륭한 득점 감각을 과시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비야가 경기 출전을 위해 팀을 떠날 수도 있다고 주장이 나왔고, 아스날, 리버풀, 첼시 등이 비야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빌라노바 감독은 비야가 팀에 계속 남아 있을 것이라며 이적설을 일축했다.

빌라노바 감독은 현지 언론을 통해 "비야는 떠나지 않을 것이다. 얼마 전에 비야는 코르도바와의 경기에서 두 골을 넣었다. 우리는 그의 활약에 만족하고 있다."라며 비야에 대한 신뢰를 내비쳤다.

이어서 그는 "비야는 오랜 기간 재활 훈련에 매진해야 했다. 그러나 우리는 비야가 팀에 얼마나 중요한 선수인지를 알고 있으며 그가 다시 바르사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줄 것이라 믿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바르사는 11일(한국시각) 비야의 두 골 활약에 힘입어 코르도바를 5-0으로 꺾고 스페인 국왕컵 8강에 진출했다. 바르사는 스페인 국왕컵 8강에서 말라가를 상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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