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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영범 기자 =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가 대한민국의 꼬마 듀오 이승우와 장결희가 합작한 골을 2012년 유소년 팀 올해의 골 4위에 선정했다.

이승우와 장결희는 바르사의 세계적인 유소년 아카데미인 '라 마시아' 내에서도 최고의 유망주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두 선수 모두 아직 14세에 불과하지만, 카테데 B팀(U-15)팀 소속으로 놀라운 활약을 펼치면서 차기 사무엘 에투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라는 별명을 얻기도.

이승우와 장결희는 최근 열린 토르토사와의 유소년 리그 경기에서 각각 4골과 1골을 넣어 팀의 7-0 승리를 이끌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이승우는 주말 리그 경기에서 11경기에 출전해 15골을 넣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바르사의 유투브 공식 계정은 2012년에 유소년 선수들이 넣은 최고의 골들을 소개했고 이승우와 장결희가 합작한 득점을 4위로 선정했다.

이승우는 현란한 드리블로 중앙선 부근에서부터 페널티 박스 안쪽까지 돌파해 들어갔고, 중앙의 장결희에게 가볍게 공을 연결해주며 득점을 만들어냈다.

2013년에는 두 선수가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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