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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바르셀로나(바르사) 미드필더 알렉스 송은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팀 적응을 많이 도와줬다고 밝혔다.

송은 올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1,900만 유로(약 268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아스날을 떠나 바르사에 입단했다. 송은 바르사와 5년 계약을 맺었고, 바이아웃은 8,000만 유로(약 1,130억 원)로 책정됐다.

바르사는 지난 5년간 아스날로부터 티에리 앙리(2007년), 알렉산드르 흘렙(2008년), 파브레가스(2011년), 송(2012년)을 영입했다. 그리고 송은 1년 먼저 바르사에 입단한 파브레가스가 팀에 잘 적응할 수 있게 도와줬다고 전했다.

송은 ‘레 스포르트 10’을 통해 “나는 예전에 앙리가 살았던 집에 거주하고 있다. 집에서 캄프 누 경기장이 보이는 환상적인 곳이다. 이제 완벽히 적응을 마쳤다. 팀에 처음 합류했을 때부터 파브레가스가 조언들을 해주며 큰 도움을 줬다.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라며 파브레가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어서 그는 “프랑스에서 가장 좋아하는 팀은 파리 생제르맹(PSG)이다. 언젠가는 PSG에서 뛰고 싶다. 그러나 나는 바르사와 5년 계약을 맺었고, 바르사에서의 생활에 만족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송은 올 시즌 바르사에서 모든 대회를 통틀어 17경기에 출전해 1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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