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안녕하세요,

[골닷컴] 김경민 인턴기자 =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 미드필더 사비 에르난데스가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 우승을 논하기에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밝혔다.

바르사는 올 시즌 현재 치른 열다섯 경기에서 14승 1무로 2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승점 6점을 앞선 채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바르셀로나는 주축 전력을 담당하는 리오넬 메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등이 여전한 기량을 과시하며 올 시즌 벌써 50골 기록 중이다.

반면, 바르사의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는 시즌 초반 어려움을 겪으며 현재 승점 42점에 무려 승점 11점이나 뒤진 3위에 그쳐있다.

이에 사비는 아직 리그 우승을 낙관하기에는 너무 이르다며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현지 언론을 통해 "우승을 논하기에는 너무 이르다. 레알과 아틀레티코는 강팀"이라고 말했다.

사비는 "우리는 아직 레알을 잊지 않았다"고 말한 뒤, "그들과 승점차가 벌어졌으나 아직 많은 경기가 남아있다"며 우승 경쟁을 끝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바르사는 오는 17일 새벽(한국시각) 아틀레티코와 맞대결을 펼친다.

스마트폰에서는 골닷컴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최신 소식을 확인하세요!

[GOAL.com 인기뉴스]

[웹툰] 세 컷으로 살펴본 국왕컵
[웹툰] 스타플레이어: YNWA 3
[웹툰] 라파 베니테스 감독 효과
AS 로마, 나니 6개월 임대 추진
첼시, 루이스 MF 실험 성공했다

-ⓒ 믿을 수 있는 축구뉴스, 코리아골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설문

'86골' 메시, 한 해 90골 달성할까?

관련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