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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과거 바르셀로나(바르사)에서 활약했던 안지 마하치칼라 공격수 사무엘 에투는 메시가 신이라고 밝혔다.

메시는 지난 시즌 유럽 무대에서 73골을 넣으며 게르트 뮐러의 한 시즌 최다골 기록(67골)을 깼으며 올해 86골을 넣으면서 뮐러의 한 해 최다골 기록(85골)을 경신했다. 또한 메시는 2009년 이후 3년 연속 FIFA 발롱도르를 수상했고, 올해에도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에투는 2004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마요르카에서 바르사로 이적했고, 메시와 5년을 함께하면서 팀의 간판 공격수로 활약했다. 이에 에투는 뮐러의 한 해 최다골 기록을 경신한 메시를 신이라 추켜세웠다.

에투는 ‘RT’를 통해 “메시는 신이다. 나는 메시와 함께 하면서 그가 성장하는 모습을 봤고, 메시가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 알고 있다. 이제 메시가 아르헨티나를 이끌고 월드컵 우승을 차지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편, 에투는 2009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바르사를 떠나 인테르에 입단했고, 2년 뒤인 2011년에 안지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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