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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바르셀로나의 전설 요한 크루이프가 브라질 유망주 네이마르를 노리는 구단을 만류하고 나섰다.

바르셀로나는 최근 몇 년간 브라질 축구의 간판스타로 등극한 네이마르 영입을 추진해왔다. 일단 네이마르는 오는 2014년 여름까지 현 소속팀 산투스 잔류를 천명한 상황. 그러나 그는 2014 브라질 월드컵이 끝나면 유럽 진출이 유력하다.

현재 네이마르 영입 경쟁의 선두주자로 꼽히는 구단은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

그러나 크루이프는 바르셀로나가 굳이 네이마르를 영입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을 드러냈다. 그는 현지 라디오 '카탈루냐 라디오'를 통해 "바르셀로나가 필요한 건 골잡이가 아니다. 따라서 네이마르 영입은 필요 없다"고 말했다.

크루이프는 "바르셀로나의 득점 기록만 봐도 공격수 영입이 필요 없다는 점을 알 수 있다"며, "바르셀로나는 이미 충분한 공격수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바르셀로나는 올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 초반 13경기에서 무려 43골을 터뜨렸다. 바르셀로나는 챔피언스 리그 G조 5경기에서도 11골을 폭발시켰다.

토트넘은 29일 새벽 4시 45분 리버풀을 상대로 프리미어 리그 14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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