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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영범 기자 = NBA의 전설 매직 존슨은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 공격수 리오넬 메시(25)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보다 한 수 위라고 밝혔다.

메시와 호날두는 현재 축구계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로 평가받고 있으며 각각 바르사와 레알을 대표하며 세기의 라이벌로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두 선수는 지난 주말 캄프 누에서 열린 '엘 클라시코 더비'에서도 각각 두 골씩을 넣으며 2-2 무승부를 이끌었다.

이처럼 두 선수가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상황에서 농구계의 전설인 매직 존슨은 직접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캄프 누를 찾았고, 메시가 호날두보다 한 수 위라고 평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존슨은 스페인 'C+리가'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메시가 더 뛰어난 선수라고 생각한다. 메시와 바르사의 플레이를 굉장히 좋아하며 그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곳까지 왔다."라고 밝혔다.

존슨은 또한 '바르사TV'와의 인터뷰에서 "바르사와 레알 간의 경기는 세계 최고의 라이벌전이다. 언젠가는 꼭 직접 이 경기를 보고 싶었고 이제는 '엘 클라시코 더비'를 직접 봤노라고 얘기할 수 있게 됐다."라며 기쁨을 표시했다.

존슨은 LA 레이커스 소속으로 총 5차례 챔피언에 오른 바 있으며 지난 2002년에 NBA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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