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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영범 기자 = 산드로 로셀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 회장은 팀이 재정적으로 안정성을 되찾았다고 강조했다.

산드로 로셀은 지난 2010년 호안 라포르타의 후임으로 바르사 회장직에 복귀했다. 그러나 당시 로셀은 성명을 통해 바르사가 재정적으로 매우 심각한 위기를 맞이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바로잡는 것이 자신의 목표라고 주장한 바 있다.

결국 지난 시즌 바르사는 챔피언스 리그와 프리메라 리가에서도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지만, 역사상 최고의 흑자를 기록하며 최고의 한해를 보냈고 로셀은 바르사의 재정 상황이 건강해졌다고 선언했다.

로셀은 지난 월요일 열린 클럽 행사장에서 "바르사의 재정이 매우 건강해졌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장기적인 계획을 지켜나가고 있으며 클럽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라고 말한 뒤 "현재 우리 클럽은 매우 안정적인 상황이다. 이에 대해 만족하고 있다."라며 기뻐했다.

바르사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클럽 중 하나이며 매년 프리메라 리가와 챔피언스 리그 중계권료로 천문학적인 수익을 벌어들였다. 여기에 그들은 카타르 재단과 기록적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며 수익이 급격하게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사는 프리메라 리가 개막 이후 4연승을 달리며 리그 1위에 올라 있고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무난하게 1승을 챙겼다. 과연 그들의 상승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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