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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형석 기자 = 재활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바르셀로나의 다비드 비야(30)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복귀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다비드 비야의 복귀가 임박했다는 소식이다. 지난 해 클럽 월드컵 경기 도중 골절상을 당했던 비야는 꾸준한 재활훈련에 힘입어 4월 내 복귀가 예정되어 있다.

비야는 "나는 지금 열정으로 넘쳐나고 있다. 최근에 있었던 재활훈련도 열정적으로 소화해냈다. 복귀를 위해 매일같이 땀흘리고 있는 중" 이라며 자신의 근황을 전한 이후, "그저 행복하고 복귀가 기대될 뿐이다. 긴 암흑의 터널 속에서 이제 막 빠져 나온 기분" 이라 덧붙이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계속해서 비야는 "곧 복귀하면 그저 축구를 즐기고 싶은 마음 뿐" 이라며 별다른 부담을 느끼지 않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비야는 부상으로 쓰러지기 전까지 기대 이하의 활약을 선보이며 주위로부터 우려의 목소리를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스페인 대표팀의 델 보스케 감독은 "비야의 복귀만을 기다리고 있다" 라며 비야가 여전히 대체 불가능한 선수임을 강조했다. 비야는 예정대로 4월 내 복귀를 신고할 경우 유로 2012 본선에 무난히 합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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