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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FIFA의 페어플레이](http://i.media.goal.com/g/61704_hp.jpg)
[웹툰] FIFA의 페어플레이
FIFA가 티에리 앙리의 이른바 '신의 손' 사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앙리는 아일랜드와의 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손을 쓰는 비신사적인 행동으로 비난의 도마 위에 올라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경기 불가라는 FIFA의 기존 입장에는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페어플레이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레알이 바르샤보다 훨씬 나은 팀"
카카는 '스포르투'와의 인터뷰에서 "바르샤가 엘 클라시코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에 결코 동의할 수 없다. 우리는 현재 리그 1위를 달리고 있고, 바르샤는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바르샤전 승리를 자신했다.

"레알전, 최소 두 골차 승리"
바르셀로나 수비수 헤라르드 피케가 다가오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엘 클라시코'에서 무실점 승리를 거두겠다는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30일(한국시간) 홈 구장 캄프 누로 레알 마드리드를 불러들여 올 시즌 첫 번째 '엘 클라시코'이자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 12라운드를 치른다.

바르샤 "무승부보단 부상이 걱정"
바르셀로나가 아틀래틱 빌바오와의 원정 경기에서 1대1 무승부에 그치며 1위 자리를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에게 내주고 말았다. 하지만 바르샤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경기 무승부보다는 선수들의 부상이 더 걱정이라고 토로했다.

이과인 "다시 골 넣어 행복해"
"다시 골을 넣어 너무 행복하다"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곤잘로 이과인(21세, 아르헨티나)이 라싱 산탄데르와의 프리메라 리가 11라운드 경기에서 22분경 천금같은 골을 성공시키며 1대0 승리에 결정적 역할을 담당했다.

빌바오, '천적' 바르샤에 또 덜미?
빌바오 입장에서는 지겨울 만도 하다. 한 시즌 서로 다른 두 팀이 갖는 경기 수는 보통 리그 경기 2경기이다. 그러나 빌바오와 바르셀로나는 지난 시즌, 리그 경기와 코파 델 레이 결승,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결승 등 모두 5번이나 맞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바르셀로나 5승, 빌바오 5패. 이 쯤되면 바르셀로나를 빌바오의 천적이라 불러도 어색하지 않을 것 같다.

즐라탄 부상…레알전 결장?
바르셀로나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이번 주말 아틀레틱 빌바오전 출전이 불발됐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지난 마요르카와의 경기 도중 상대 수비수의 태클에 걸려넘어지며 허벅지 부상을 입었다. 넘어진 직후 잠깐의 통증을 호소했지만, 곧 스스로 일어나 잔여 시간 동안 필드를 누비며 풀타임을 소화했다.
- [웹툰] FIFA의 페어플레이
21 - 드림 매치! 바르샤(팩맨) vs 인테르(메이웨더 Jr)
14 - 피케 "레알전, 최소 두 골차 승리 원해"
11 - 앙리가 무슨 죄, 축구가 문제지...
11 - 바르샤, 챔스 조기 탈락 위기에 처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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