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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곤살로 이구아인이 올여름 팀과의 결별설이 끊이지 않고 있는 조세 무리뉴 감독의 잔류를 자신했다.

사실 무리뉴 감독은 내년까지 레알과 계약을 맺은 상태다. 그러나 레알이 올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에서 부진을 거듭하자 무리뉴 감독의 경질설이 제기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무리뉴 감독이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으로 갈 수도 있다고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이구아인은 언론 보도와는 달리 팀 내 갈등은 전혀 없다며 무리뉴 감독의 잔류를 천명했다. 그는 현지 언론을 통해 "무리뉴 감독은 여전히 레알의 감독이다. 그는 레알과 공식 계약을 맺고 있다. 나는 그가 레알에 남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구아인은 "레알은 여전히 하나로 똘똘 뭉친 팀"이라며, "우리는 무리뉴 감독을 지지한다. 그 또한 우리를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구아인은 최근 자신에 대해서도 아스널 이적설이 제기된 데에 대해 "소문에 신경 쓰지 않는다. 나는 레알에 전적으로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구아인은 올 시즌 프리메라 리가에서 부상 탓에 들쭉날쭉한 출전 시간 속에서도 11경기 7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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