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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나세르 알 켈라이피 파리 생제르맹 회장이 올여름 조세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을 영입할 수도 있다는 언론 보도를 부인했다.

무리뉴 감독은 현재 레알과의 불화설에 시달리고 있다. 레알이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 전반기를 마친 현재 선두 바르셀로나와의 격차가 승점 16점차로 벌어지자 무리뉴 감독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상태다.

스페인 언론은 무리뉴 감독이 올 시즌이 끝나면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갈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알 켈라이피 회장은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우리에게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있으며 그를 전적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무리뉴 감독은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해야만 레알을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알 켈라이피 회장은 호날두 영입설에 대해서도 "그는 레알 선수"라며, "우리는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회장은 존중한다. 호날두와 영입을 하고 싶다면, 그와 먼저 대화를 나눠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PSG는 현재 프랑스 리그1 선두를 달리고 있다. PSG는 올림피크 리옹과 나란히 승점 38점으로 동률을 이루고 있으나 골득실에서 앞서 단독 선두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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