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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아르헨티나 축구의 신' 디에고 마라도나는 주제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세계 최고의 감독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무리뉴 감독은 FC 포르투 시절 트레블을 달성하며 첼시 감독직을 맡게 됐다. 이후 그는 첼시, 인테르 밀란, 레알에서 수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면서 '스페셜 원'으로서의 진가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무리뉴 감독은 유일하게 프리미어 리그, 세리에 A, 프리메라 리가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감독이 되었고, 마라도나는 무리뉴 감독의 지도력을 극찬했다.

마라도나는 두바이에서 열린 컨퍼런스 자리에서 "나는 무리뉴가 선수들을 지도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고, 그는 세계 최고의 감독이다. 또한 그는 항상 팀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마라도나는 7년간 선수 생활을 했던 나폴리의 감독직을 맡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마라도나는 "나폴리의 감독이 되는 것이 내 꿈이다. 그러나 우선은 전 계약과 관련한 세금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라도나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이끌고 8강 진출을 이뤄냈다. 이후 그는 UAE 리그 소속의 알 와슬의 사령탑으로 부임했지만, 성적 부진의 이유로 경질당했다. 과연 마라도나가 언젠가 나폴리 감독으로 부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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