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안녕하세요,

[골닷컴] 한만성 기자 =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알바로 아르벨로아가 올 시즌 기대 이하의 성적에 그치고 있는 팀이 비난받아 마땅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레알은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각) 열린 셀타 비고와의 2012-13 스페인 코파 델 레이(국왕컵) 16강 1차전 경기에서 졸전 끝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레알은 16강에서 승격팀 셀타에 패배 탈락할 위기에 놓였다.

이뿐만 아니라 레알은 현재 프리메라 리가에서도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이어 3위에 그치고 있다. 레알과 바르셀로나의 격차는 무려 승점 11점차다. 또한, 레알은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조 2위로 어렵게 16강에 진출했다.

이에 아르벨로아는 셀타전이 끝난 후 현지 언론을 통해 "우리는 지금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우리는 원정 경기에서 이기는 데 어려움을 나타내고 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아르벨로아는 "무엇보다 우리에게는 따끔한 자책이 필요하다"며 분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레알은 오는 17일 에스파뇰을 상대로 프리메라 리가 16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스마트폰에서는 골닷컴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최신 소식을 확인하세요!

[GOAL.com 인기뉴스]

[웹툰] 세 컷으로 살펴본 국왕컵
[웹툰] 스타플레이어: YNWA 3
[웹툰] 라파 베니테스 감독 효과
AS 로마, 나니 6개월 임대 추진
첼시, 루이스 MF 실험 성공했다

-ⓒ 믿을 수 있는 축구뉴스, 코리아골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설문

'86골' 메시, 한 해 90골 달성할까?

관련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