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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주제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레반테와의 경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최전방 공격수로 기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레알은 올 시즌에 카림 벤제마와 곤살로 이과인이 최전방 공격수로 번갈아가며 출전하면서 주전 경쟁을 하고 있다. 그러나 벤제마와 이과인이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레알은 최전방 공격수로 기용할만한 선수가 없는 상황이다.

이에 무리뉴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를 통해 “앙헬 디 마리아, 호세 카예혼, 호날두를 공격수로 기용할 것이다. 그리고 호날두를 최전방에 배치하겠다.”라며 레반테전에 호날두를 중앙 공격수로 기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레알은 마르셀루와 파비우 코엔트랑이 동시에 부상을 당하면서 측면 수비진에 상당한 전력 누수가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무리뉴 감독은 “왼쪽 측면 수비수로 누구를 기용해야 할지 모르겠다. 부상에서 회복 중인 코엔트랑을 기용할 수도 있고, 알바로 아르벨로아를 출전시킬 수도 있다. 상황을 지켜보고 결정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레알은 12일 새벽 5시 30분(한국시각) 레반테를 상대로 프리메라 리가 11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과연 레알이 부상으로 인한 전력 누수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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