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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레알 마드리드가 측면 공격수 앙헬 디 마리아와 장기 계약을 맺었다.

레알은 10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디 마리아와 6년 계약 연장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디 마리아는 오는 2018년 여름까지 레알에서 활약하게 됐다.

아직 디 마리아의 연봉 등 세부사항은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디 마리아가 지난 2010년 레알 이적 후 맹활약을 펼친 점을 고려하면 그가 분명 인상된 연봉을 받게 될 것이라는 게 현지 언론의 예상이다.

이미 디 마리아는 지난 6월에도 레알로부터 연봉 이상을 받았었다. 그는 당초 받던 연봉보다 100만 유로가 높은 300만 유로의 연봉을 받게 됐었다. 이어 그는 최근 재계약까지 맺으며 또다시 인상된 연봉을 받게 될 전망이다.

디 마리아는 지난 2010년 벤피카를 떠나 레알로 이적한 후 지난 두 시즌 동안 16골 34도움(컵대회 포함)을 기록했다. 특히 그는 지난 시즌 레알이 4년 만의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 우승을 차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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