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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영범 기자 = 리버풀 중앙 미드필더 조 알렌은 아스날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필승을 다짐하며 챔피언스 리그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알렌은 지난여름 은사인 브랜든 로저스와 함께 리버풀로 이적하면서 큰 기대를 받았다. 그는 이후 리버풀에서 붙박이 주전으로 활약하면서 올 시즌 총 30경기에 출전했다.

그러나 너무 많은 일정을 소화했기 때문일까? 알렌은 최근 경기에서는 체력적으로 힘겨운 모습을 보여줬고 결국 이는 그의 경기력에도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상황에서 알렌은 올덤과의 FA컵 경기에서 리버풀 데뷔골을 넣었고, 아스날과 맨체스터 시티 원정을 앞둔 시점에서 자신의 경기력을 끌어올려 팀의 성적에도 도움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알렌은 리버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솔직히 말해 최근 경기에서 내 활약이 기대 미치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곧 정상 기량을 되찾을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가오는 경기(아스날 전)의 경우는 내 마음가짐을 다잡기에 안성맞춤이다."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그는 이어 요행은 없다고 말하며 "스스로 믿음을 가지고 계속 노력하는 방법밖에는 없다. 그리고 앞만 보고 나아가다 보면 언젠가는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올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리버풀은 6위인 아스날에 승점 3점 차로 뒤진 7위에 올라 있다. 과연 리버풀이 아스날 추격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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