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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브랜든 로저스 리버풀 감독은 주전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의 이른 복귀가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수아레스는 에딘손 카바니, 에지디오 아레발로와 함께 우루과이 올림픽 대표팀에 와일드카드로 선발됐다. 이에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우루과이는 이번 올림픽에서 브라질, 스페인, 영국 단일팀과 함께 우승후보로 뽑혔다.

그러나 우루과이는 세네갈과 영국에 무기력하게 패하며 1승 2패의 성적으로 조별리그 3위를 기록해고,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에 로저스 감독은 수아레스가 우루과이의 조별리그 탈락으로 실망감이 크겠지만, 리버풀에 돌아오면 팀 전력에 많은 보탬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로저스 감독은 'ESPN'을 통해 “수아레스는 이미 올림픽 출전을 위해 몸을 만들어 놨다. 그는 이미 여러 차례 경기를 소화했고, 다른 리버풀 선수들보다 몸 상태가 좋을지도 모른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수아레스는 며칠간 휴식을 취한 뒤 리버풀에 복귀할 것이다. 수아레스의 합류가 정말 기대된다.”라며 수아레스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리버풀은 3일 새벽(이하 한국시각) FC 고멜과의 유로파 리그 3차 예선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이제 리버풀은 10일 새벽 고멜을 홈으로 불러들여 유로파 리그 최종 예선 진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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