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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리버풀의 미드필더 찰리 아담은 팀이 올 시즌 리그 4위 이상을 기록해 챔피언스 리그 진출에 성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 칼링컵 우승을 차지하며 5년째 이어오던 무관을 깨는 데 성공했지만, 리그에서는 8위를 기록하며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냈다. 이에 케니 달글리시 감독은 경질됐고, 리버풀은 브랜던 로저스 감독의 지휘 아래 새 시즌을 맞이하게 됐다.

로저스 감독은 리버풀에 부임하자마자 새로운 팀 만들기에 한창이다. 팬들은 지난 시즌보다 나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고, 아담은 리버풀이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밝혔다.  

아담은 리버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버풀처럼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팀은 챔피언스 리그에서 뛰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름값만 가지고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할 수는 없다. 우리는 올 시즌에 챔피언스 리그 진출을 위해 열심히 뛰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그는 “리버풀은 좋은 선수들을 많이 보유했다. 우리는 목표를 높게 잡고 모든 경기에서 이긴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라며 각오를 드러냈다.

한편, 리버풀은 미국 투어를 떠났고, 22일 새벽(한국시각) 토론토와의 친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리버풀은 미국에서 AS로마, 토트넘과의 친선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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