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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영범 기자 = 리버풀 공격수 디르크 카윗의 친한 동료인 살로몬 칼루는 카윗이 친정팀 복귀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윗은 올 시즌 스튜어트 다우닝, 조던 헨더슨과의 경쟁에서 밀려난 모습을 보여줬고 프리미어 리그에서 단 두 2골을 넣는 데 그치며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이에 잉글랜드 현지 언론은 카윗이 올여름 팀을 떠날 계획이며 AS로마와 갈라타사라이 등이 카윗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네덜란드의 한 축구 관계자는 최근 "페예누르트가 카윗을 영입하기 위해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라고 주장한 바 있어. 네덜란드 복귀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페예누르트에서 함께 카윗과 함께 선수 생활을 했던 칼루가 네덜란드의 방송에 출연해 카윗이 페예누르트 복귀를 원하고 있다고 밝혀 시선을 집중시켰다.

칼루는 "카윗은 내게 페예누르트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나하고도 함께 뛰고 싶다면서 같이 페예누르트로 가자고 말했다."라며 카윗 이적설에 힘을 보탰다.

한편, 잉글랜드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현재 카윗의 계약서에는 카윗이 해외 클럽으로 이적할 경우 1백만 파운드(약 18억원)에 이적을 허용해주는 조항이 있다면서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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