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안녕하세요,

[골닷컴] 이재현 에디터 = LA 갤럭시 공격수 로비 킨은 프랭크 램파드(34)가 LA로 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램파드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 리그에서 11골을 득점하며 열 시즌 연속 프리미어 리그 두 자릿수 골을 기록했고, 첼시 역대 최다 득점자인 보비 탬블링의 202골 기록까지는 단 네 골만을 남겨두고 있다.

그러나 램파드는 올 시즌을 끝으로 첼시와의 계약이 만료되며 구단은 램파드와 재계약을 맺을 의사가 없다고 전달했다. 이에 램파드는 LA 갤럭시로의 이적에 연결되고 있다.

LA 갤럭시는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데이비드 베컴을 파리 생제르맹으로 떠나보냈으며 현재 베컴의 대체자를 찾고 있다.

이에 킨은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대형 선수를 영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최근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램파드가 구단에 적절한 선수다."라며 램파드의 영입을 추천했다.

한편, 로이 호지슨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은 "램파드가 자신의 미래와 대표팀을 위해 프리미어 리그에 남기를 간절히 바란다."라고 밝혔다. 과연 램파드가 올여름에 어떠한 선택을 내릴지 주목된다.

스마트폰에서는 골닷컴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최신 소식을 확인하세요!

[GOAL.com 인기뉴스]

[웹툰] 샴의 싸컷: 구자철의 경고
[웹툰] 파스타툰: 축덕인 와자전
호날두 vs 페르시, 승자는 누구?
헐크 "돈 때문에 제니트로 왔어"
레논의 악수, 셀틱 대패로 이어져

-ⓒ 믿을 수 있는 축구뉴스, 코리아골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설문

1월 이적 시장 최고의 영입은?

관련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