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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에디터 = 첼시 수비수 존 테리는 유로파 리그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고 밝혔다.

첼시는 지난 시즌 챔피언스 리그와 FA컵에서 우승하며 환상적인 시즌을 보냈다. 두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첼시는 올 시즌에 커뮤니티 실드, UEFA 슈퍼컵, FIFA 클럽 월드컵에 참가했지만, 트로피는 들어 올리지 못했다.

또한 ‘디펜딩 챔피언’ 첼시는 챔피언스 리그 16강 진출에 실패하며 유로파 리그로 향하게 됐다. 첼시는 유로파 리그 32강에서 스파르타 프라하를 만났고, 테리는 유로파 리그에서 꼭 우승하겠다고 다짐했다.

테리는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를 통해 “우리는 이제 유로파 리그에 진출했고, 반드시 우승을 차지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챔피언스 리그에 참가할 때와는 달리 목요일과 일요일에 경기를 치러야 한다. 따라서 우리는 다른 팀보다 늦게 경기를 하게 될 것이며 반드시 이겨 리그 순위 경쟁에서 밀리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첼시는 15일 새벽 3시(한국시각) 스파르타 프라하를 상대로 유로파 리그 32강 1차전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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