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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영범 기자 = '더 선'은 주제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첼시로 복귀를 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무리뉴는 포르투, 첼시, 인테르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감독으로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아가며 '스페셜 원'이라는 명성을 얻었다. 그는 지난 시즌에도 숙적 바르셀로나를 꺾고 프리메라 리가 우승을 차지해 자신의 진가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그러나 올 시즌 레알은 리그에서 극도의 부진을 겪고 있으며 설상가상으로 스페인 현지 언론은 무리뉴가 레알 선수들과 심각한 불화를 겪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에 무리뉴가 올 시즌을 끝으로 레알을 떠날 수도 있다는 예측이 나오기도.

이러한 상황에서 잉글랜드 일간지 '더 선'은 무리뉴가 프리미어 리그 복귀를 원하고 있으며 자신이 직접 팀의 전성기를 이룩했던 첼시를 다시 맡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더 선'에 따르면 로만 아브라모비치 구단주는 임시 감독인 라파엘 베니테스가 보여준 성적에 깊은 실망감을 드러냈고, 새로 감독 후보를 물색중이지만 이렇다할 적임자가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

무리뉴는 오랫동안 프리미어 리그에 대한 애정을 밝히며 잉글랜드 복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과연 무리뉴가 팀을 떠난지 6년만에 첼시로 돌아가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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