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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로만 제국' 첼시가 리버풀로 떠난 다니엘 스터리지의 공백을 뉴캐슬 유나이티드 공격수 뎀바 바로 메울 전망이다.

뉴캐슬은 2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격수 뎀바 바와 첼시의 개인 협상을 허락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첼시가 뉴캐슬 측에 제시한 이적료의 액수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뉴캐슬은 뎀바 바의 바이아웃조항에 따라 개인 협상을 허락했다.

뉴캐슬은 '첼시가 뎀 바 영입을 위해 공식 제안을 해왔으며 선수의 바이아웃조항에 따라 개인 협상을 허락하게 됐다'며, '따라서 뎀바 바는 에버튼과의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동안 뎀바 바는 뉴캐슬의 간판 공격수로 맹활약을 펼치며 주가를 높여왔다. 그는 지난 시즌 뉴캐슬로 이적해 무려 열여섯 골을 터뜨린 데 이어 올 시즌에는 절반가량을 소화한 현재 일찌감치 열세 골을 몰아쳤다.

뎀바 바의 맹활약이 이어지자 수많은 명문 구단이 그를 영입하는 데 관심을 드러냈다.

결국, 올겨울 이적시장의 '대어'로 꼽혀온 뎀바 바의 행선지는 최근 스터리지를 약 1,200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리버풀로 이적시킨 첼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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