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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첼시의 베테랑 미드필더 프랭크 램파드는 팀이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차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첼시는 올 시즌 초반에 7승 1무를 기록하며 리그 선두를 달렸다. 그러나 이후 리그 일곱 경기에서 4무 3패를 기록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맨체스터 시티에 1, 2위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결국 로베르토 디 마테오 감독은 성적 부진의 이유로 경질됐고, 첼시는 후임 사령탑으로 베니테스 감독을 선임했다. 비록 베니테스 감독은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했지만, 리그에서 4연승을 달리며 우승권에 있는 맨체스터 구단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이에 램파드는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와의 경기를 앞두고 “첼시는 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다. 집중력을 잃지 않고, 계속 이기면서 맨유를 압박하면 결과는 알 수 없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서 그는 “우리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또한 우리는 팀워크를 발휘해야 한다. 이 두 가지를 갖췄을 때 우리는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첼시는 3일 새벽 4시 45분(한국시각)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QPR을 상대로 프리미어 리그 21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과연 첼시가 QPR을 꺾고 리그 5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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