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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영범 기자 = 첼시가 세비야 공격수 알바로 네그레도 영입을 시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첼시는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이 부임한 이후 4-2-3-1 포메이션을 사용하고 있지만, 원톱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선수는 페르난도 토레스 단 한 명 뿐이다. 다니엘 스투릿지의 리버풀 이적이 사실상 확정적인 상황에서 첼시는 그동안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노려왔다.

최근 잉글랜드 현지 언론은 첼시가 뎀바 바의 에이전트와 만나 협상을 나눴다고 보도했지만, 에이전트가 과도한 수수료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결국 이적이 성사되지 않았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잉글랜드 일간지 '더 선'은 독점 보도를 통해 첼시가 세비야 공격수 네그레도를 노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세비야는 올 시즌 5승 4무 8패라는 최악의 성적으로 리그 14위에 머물러 있고, 심각한 재정 위기까지 겹쳤다. 네그레도가 홀로 8골을 넣으며 분전을 하고 있지만, 세비야가 팀의 재정비를 위해 그를 팔 수도 있는 입장이라고 한다.

'더 선'에 따르면 세비야는 네그레도의 이적료로 1천4백만 파운드를 원하고 있으며 며칠 내로 협상이 타결될 가능성이 높다고.

과연 겨울 이적 시장에서 첼시가 어떠한 선수를 영입하게 될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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