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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라파엘 베니테스 첼시 감독이 내달 열리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선수 영입을 시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첼시는 지난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에당 아자르, 마르코 마린, 빅터 모세스 등을 영입했다. 이후 첼시는 시즌 초반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선두로 올라서며 상승세를 타는 듯했다.

그러나 첼시는 시즌 중반으로 갈수록 차츰 무너지고 있는 상태다. 첼시는 현재 프리미어 리그 선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격차가 승점 10점차로 벌어졌으며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조별라운드에서 탈락하며 '디펜딩 챔피언'의 자존심을 구겼다.

이에 베니테스 감독은 클럽 월드컵 참가를 위해 방문한 일본에서 가진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첼시는 언제나 좋은 선수를 영입하는 데 관심 있는 구단"이라고 말했다. 그는 "놀랄만한 영입을 할 수 있는지 지켜봐야 한다"며 전력 보강 가능성을 내비쳤다.

첼시는 지난 8일(한국시각) 선덜랜드전에서 미드필더 오리올 로메우가 부상을 당해 상당 기간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베니테스 감독은 "로메우의 부상은 불행한 일이다. 그의 부상이 심각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첼시는 올겨울 브라질 명문 코린티안스의 파울리뉴, 뉴캐슬의 체이크 티오테, 또는 에버튼의 마루앙 펠라이니 영입을 고려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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