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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첼시 미드필더 후안 마타는 자신의 활약에 만족하지만, 앞으로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다고 자신했다.

첼시는 3일 새벽(이하 한국시각) 열린 덴마크 챔피언 노르셸란과의 챔피언스 리그 32강 조별 라운드 2차전 경기에서 마타의 두 골 활약에 힘입어 4대0으로 승리했다. 첼시는 이날 승리로 32강 조별 라운드 두 경기에서 1승 1무를 기록하며 E조 선두에 올라섰다.

작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발렌시아를 통해 첼시에 입단한 마타는 곧바로 프리미어 리그에 적응해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그는 지난 시즌에 53경기에 출전해 12골 23도움을 기록했다.

또한 마타는 올 시즌에도 최근 네 경기에서 4골 4도움을 기록하며 첼시가 기록한 12골의 득점 상황 중에 3분의 2에 관여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이에 마타는 아직 자신의 기량이 더 발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타는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최고의 한 주였다. 스토크 시티, 울버햄튼, 아스날, 노르셸란을 상대로 좋은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나는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그는 "지난 시즌에 첼시는 챔피언스 리그와 FA컵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올 시즌에 첼시는 오스카, 에당 아자르 등의 합류로 지난 시즌보다 강해졌고, 지난 시즌보다 더 나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첼시는 6일 오후 11시 노르위치 시티를 상대로 프리미어 리그 7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첼시가 노르위치 시티를 상대로 리그 무패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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