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안녕하세요,

[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첼시의 베테랑 미드필더 프랭크 램파드는 신입생 에당 아자르가 프리미어 리그에서 적응을 마치면 더욱 멋진 활약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아자르는 지난 두 시즌 동안 프랑스 무대에서 정상급 기량을 과시하며 2년 연속 리그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이에 많은 팀들이 아자르를 영입하기 위해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였고, 결국 첼시가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쟁을 이겨내고 아자르를 3,200만 파운드(약 567억 원)에 영입했다.

그리고 아자르는 프리미어 리그 3경기에서 1골 6도움을 기록하며 팬들의 높았던 기대치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에 램파드는 아자르가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램파드는 ‘ESPN'을 통해 “프리미어 리그 경기는 속도도 빠르고, 몸싸움도 거칠어서 다른 나라 리그에서 뛰다가 잉글랜드로 오면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아자르는 오자마자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아자르는 유럽 최고의 유망주로 평가받았고, 첼시에서 그의 명성에 걸맞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앞으로 더 나은 활약을 펼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첼시는 15일 밤 11시(한국시각) 박지성의 소속팀 퀸즈 파크 레인저스를 상대로 프리미어 리그 4연승에 도전한다.

스마트폰에서는 골닷컴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최신 소식을 확인하세요!

[GOAL.com 인기뉴스]

[웹툰] 맨유의 영원한 캡틴 로이 킨
[웹툰] 호날두, 내가 뛰어봐서 알아
페레스"호날두, 이적 요청 안 했다"
아이유 "죠이 바튼은 좋은 사람..."
앤디 캐롤과 로저스의 잘못된 만남

- ⓒ 세계인의 네트워크 골닷컴 (http://www.goal.com/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설문

12/13 시즌 라 리가, 우승팀은?

관련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