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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조세 보싱와를 이적시킨 첼시가 이른 시일 내에 마르세유 수비수 세자르 아즈필리쿠에타 영입을 매듭지을 전망이다.

잉글랜드 라디오 '토크스포트'는 첼시가 최근 퀸스 파크 레인저스로 이적시킨 보싱와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아즈필리쿠에타 영입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현재 마르세유 구단 관계자가 런던에 방문한 상태이며 이번 주 내로 아즈필리쿠에타의 첼시행 이적을 매듭지을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이미 아즈필리쿠에타 역시 첼시행 이적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상황이다. 그는 최근 프랑스 언론을 통해 "마르세유의 재정난을 고려할 때 나의 첼시행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나의 첼시 이적은 모두에게 좋은 일"이라고 말했다.

첼시는 인테르 수비수 마이콘 영입에 관심을 보이기도 했지만, 단 22세에 불과한 아즈필리쿠에타가 현재 리빌딩 작업을 감행 중인 팀의 계획에 걸맞은 선수라고 판단했다.

한편, 아즈필리쿠에타가 첼시로 이적하면 그는 페르난도 토레스, 후안 마타, 그리고 오리올 로메우에 이어 첼시의 네 번째 스페인 출신 선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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