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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영범 기자 = 마르세유 측면 수비수 세자르 아즈필리쿠에타(23)의 첼시 이적이 임박했다는 소식이다.

첼시는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7천만 유로에 달하는 이적료를 쏟아붓는 등 전력 보강에 집중해왔다. 그러나 첼시는 최대 약점으로 지목받은 오른쪽 측면 수비수를 영입하지 않아 우려를 사기도 했다.

첼시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주제 보싱와를 방출했고, 브라니슬라브 이바노비치가 커뮤니티 실드 경기에서 퇴장을 당하면서 당장 가용할 수 있는 측면 자원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프랑스 '라 프로방스'는 첼시가 아즈필리쿠에타의 이적료를 상향 조정했으며 마침내 마르세유가 이를 받아들이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라 프로방스'에 따르면 첼시는 아즈필리쿠에타의 이적료로 최대 1천만 유로를 제시했으며, 그와 5년 계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한다.

첼시는 19일 저녁(한국 시각) 위건과 2012-13 프리미어 리그 개막전을 치르며, 첼시과 과연 이날 경기 전까지 아즈필리쿠에타의 이적을 완료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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