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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로베르토 디 마테오 첼시 감독은 다니엘 스터리지가 발전할 여지가 많은 선수라며 올 시즌에 출전 기회를 더 줄 것이라고 밝혔다.

스터리지는 지난 시즌에 리그 30경기에 출전해 11골을 넣으며 프랭크 램파드와 함께 팀 내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치열한 주전 경쟁 탓에 첼시에서의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에 올여름에 토트넘, 리버풀 등 몇몇 구단이 스터리지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디 마테오 감독은 스터리지를 이적시킬 생각이 없고, 다음 시즌에도 스터리지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 마테오 감독은 첼시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터리지는 아직도 발전하고 있는 선수다. 그리고 그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이 발전해 첼시를 이끌 훌륭한 선수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스터리지에 대한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이어서 그는 “스터리지는 여러 포지션을 소화해낼 수 있는 선수다. 물론 스터리지가 중앙 공격수로 뛰고 싶다고 했지만, 경쟁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첼시는 12일 저녁(한국시각) 맨체스터 시티와의 커뮤니티 실드를 통해 공식전 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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