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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첼시 이적 후 첫 골을 터뜨린 마르코 마린이 아직 다음 시즌 개막을 앞두고 준비할 점이 많다며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첼시는 지난 19일(한국시각) 북미프로축구의 강호 시애틀 사운더스를 상대로 1골 1도움을 기록한 마르코 마린의 맹활약에 힘입어 4-2 완승을 거뒀다.

경기 후 관심은 첼시 선수로서 첫 골을 뽑아낸 마린에게 쏠렸다. 그는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타이틀 방어와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4위권 재진입을 노리는 첼시의 공격을 이끌 '패스 마스터' 역할을 맡게 된다.

마린은 경기 후 첼시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첫 경기에서 골까지 기록하는 건 언제나 기분 좋은 일"이라며 흡족해 했다. 그는 "도움까지 기록할 수 있었다. 내 활약에 만족한다"며 기뻐했다.

그러나 마린은 이내 "매일매일 훈련을 하며 점유율을 높이는 연습을 하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당연히 아직 모든 게 완벽하지는 않다. 우리는 아직 해야 할 일이 훨씬 더 많다"며 아직까지 팀 전력이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한편, 첼시는 오는 23일 미국 뉴욕에서 '신흥 부호' 파리 생제르맹(PSG)을 상대로 두 번째 프리시즌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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