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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경민 인턴 기자= 첼시의 '푸른 심장' 프랭크 램파드는 다음 시즌을 위해 팀이 몇 명의선수를 추가적으로 영입할 것이라며 새로운 선수들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첼시는 지난 시즌 초반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 감독과 많은 문제를 일으키며 리그 중위권까지 떨어졌다.  떨어지는 부진을 겪었다. 그러나 로베르토 디 마테오 감독이 지휘봉을 넘겨 받아 챔피언스 리그 우승까지 이루는 등 강팀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디 마테오 감독은 리그에서는 6위로 부진했지만 챔피언스 리그우승이라는 첼시의 숙원을 이룬 덕에 올 시즌 정식감독으로 부임하는데 성공했다. 구단 역시 마르코 마린, 에당 아자르 등을 성공적으로 영입하며 2012/13 프리미어리그에 대한 준비를 착실히 하며 감독에게 힘을 실어 주고 있다.

첼시의 '에이스' 프랭크 램파드 역시 첼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린 지난 챔피언스 리그 우승과 FA 컵 우승을 발판으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결과에 안주해서는 안 된다"며 첼시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램파드는 이어 "팀에 합류한 새로운 선수들의 실력에 대한 의심은 없다. 우린 전력 보강을 위해 몇 명의 선수들 더 영입하게 될 것"이라며 추가영입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램파드는 지난 2001년 첼시에 입단한 후, 374경기에 출전해 126골 35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상징적 선수다.

첼시는 현재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 우승과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위한 전력보강에 나서고 있다. 최근 무려 4,000만 파운드(약 691억원)의 이적료가 책정되어 있는 헐크(FC포르투) 등의 영입에 임박했다는 보도가 나올 뿐아니라  안드레 쉬얼레(21, 바이엘 레버쿠젠)와 오스카(20, 인테르나시오날), 스티븐 은존지(23, 블랙번), 스테판 요베티치(22, 피오렌티나) 등과도 연결되고 있다. 이들의 총 이적료는 역 1,300억원에 달해 이적시장의 큰손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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