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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형석 기자 = 부상 회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첼시 수비수 다비드 루이스(25)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출전을 향한 의욕을 나타냈다.

첼시의 다비드 루이스가 챔스 결승전에 반드시 출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첼시와 바이에른 뮌헨의 결승전은 국내 시각으로 20일(일) 새벽에 펼쳐질 예정이다.

케이힐과 함께 팀 훈련에 복귀하며 컨디션을 되찾고 있는 루이스는 "모든 빅클럽에게 챔스 결승전은 가장 중요한 한 판 승부다. 이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면 매우 기쁠 것" 이라며 승부욕을 감추지 않았다.

계속해서 루이스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모두 챔스 결승전 무대를 밟아보길 원한다. 나 역시 예외는 아니다" 라고 언급한 이후, "어린 시절부터 챔스 결승전에서 뛰는 게 꿈이었다. 이제야 그 기회가 찾아왔다" 라며 챔스 결승전 출전이 어린 시절 꿈이었음을 공개하기도 했다.

바르사와의 4강전 도중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루이스는 아직 선발 출전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다. 홈에서 이번 결승전을 치르는데다, 위협적인 공격력을 갖춘 뮌헨인 만큼 루이스와 케이힐의 회복여부는 첼시에 큰 영향을 주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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