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3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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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정재훈 기자 = 아스널 공격수 올리비에 지루가 아스널에 남고 싶다고 고백하는 한편 아르센 벵거 감독도 아스널에 계속 남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4년 4월 2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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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현민 기자 = 독일 전통의 팀 쾰른이 보훔과의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분데스리가 승격을 확정지었다. 이 감격적인 순간을 아스널의 공격수이자 '쾰른의 아들' 루카스 포돌스키도 함께 했다.

2014년 4월 21일 월요일

2014년 4월 19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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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현민 기자 = "기적을 빕니다!" 아스널 수비수 페어 메르테자커가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2014년 4월 18일 금요일

2014년 4월 17일 목요일

2014년 4월 16일 수요일

2014년 4월 15일 화요일

2014년 4월 1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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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현민 기자 = 강등 위기에 빠진 노리치 시티가 2013/14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이하 EPL) 잔여 4경기에서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첼시, 그리고 아스널로 이어지는 죽음의 일정을 앞두고 있다.

2014년 4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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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형준 에디터 = 아스널이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위건 애슬레틱을 꺾고 FA컵 결승에 올랐다. 이날 경기서 천당과 지옥을 오간 페어 메르테자커는 승리를 향한 팀의 의지에 박수를 보냈다.

2014년 4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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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아스널의 신예 공격수 알렉스 옥슬레이드 챔벌레인이 올 시즌 4강에 오른 FA컵에서 반드시 우승해야 팀에 필요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14년 4월 1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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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총체적 난국에 빠진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이 올 시즌 유일하게 우승 가능성이 남아 있는 FA컵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