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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에디터 = 올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아스날로 이적한 수비수 나초 몬레알이 아스날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다고 밝혔다.

아스날은 주전 수비수인 키에런 깁스가 부상을 당했고 안드레 산토스가 끔찍한 수비력을 보여주면서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계획에 없던 수비수를 영입했다. 그리고 몬레알은 스토크 시티,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주며 합격점을 받았다.

이에 몬레알은 자신의 활약에 만족감을 표시했고, 앞으로 아스날에서 팀의 우승을 이끌고 싶다고 밝혔다.

몬레알은 ‘더 선’을 통해 “내 임무는 수비를 잘하는 것이다. 그래서 골을 넣지 않아도 공격에 가담해 득점 상황에 기여하는 것만으로 기쁘다. 매 경기 전력을 다해 팀이 좋은 결과를 얻도록 돕겠다. 또한 아스날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아스날은 2005년 FA컵 우승을 마지막으로 7년간 무관을 이어오고 있다. 올 시즌에 아스날은 FA컵과 챔피언스 리그에서 16강에 진출하며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과연 몬레알이 올 시즌에 아스날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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