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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에디터 = 아스날 미드필더 미켈 아르테타가 종아리 통증으로 최소 3주가량 경기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아르테타는 올 시즌 프리미어 리그 모든 경기에 풀타임을 소화하며 안정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아르테타는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의 경기를 앞두고 훈련에서 종아리 부상을 당하며 1월에는 경기에 출전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벵거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월요일에 정확한 검사 결과가 나올 것이다. 아르테타는 종아리에 부상을 당했고, 3주 정도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아스날은 남은 1월 기간 동안 스완지 시티(스완지)와의 FA컵 3라운드 재경기, FA컵 4라운드(3라운드 재경기에서 승리할 시), 프리미어 리그에서 첼시, 웨스트 햄, 리버풀 등 강팀과 경기를 치러야 한다. 아부 디아비가 부상에서 복귀했지만, 아스날로서는 아르테타의 공백이 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제 아스날은 17일 새벽 4시 30분(한국시각) 스완지를 상대로 FA컵 3라운드 재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 경기 승리 팀은 FA컵 4라운드에서 브라이튼&호브 알비온(2부 리그 소속)을 상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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