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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아스날의 레전드 로베르 피레스는 신입 공격수 루카스 포돌스키가 팀의 레전드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포돌스키는 올여름 1,100만 파운드(약 199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쾰른을 떠나 아스날에 입단했다. 그는 로빈 판 페르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런던에 입성했다.
 
포돌스키는 올 시즌에 프리미어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 전 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새로운 무대에 빠르게 적응해 가고 있다. 포돌스키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16경기에 출전해 6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에 피레스는 독일 언론을 통해 "포돌스키가 티에리 앙리나 나처럼 팀의 레전드가 됐으면 한다. 포돌스키는 정말 훌륭한 선수다. 새로운 리그에서 적응하기 어려웠겠지만, 포돌스키는 아르센 벵거 감독의 신임을 받고 있고, 모든 선수들이 그를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스날은 22일 새벽 4시 45분(한국시각) 몽펠리에를 상대로 챔피언스 리그 32강 조별 라운드 5차전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과연 포돌스키가 몽펠리에전에서 3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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